즐기GO 돈벌GO 2

성인야설

즐기GO 돈벌GO 2

19멍야설 0 487 05.21 12:52

내 이름은 고정자. 나이 19세. 여상을 졸업하고 인터넷 취업사이트를 통해 
어렵지 않게 직장을 구 할 수 있었다. 
취업난이 극심한 요즘 시대에 작고 못생긴 내가 재빨리 취업을 하게 된 것은 행운이었다. 
남들은 면접에서 미모에 밀려 떨어졌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나는 코도 낮고 눈도 작아 외모 콤플렉스를 느꼈는데 합격이었다. 
사실 사장님과 단독 면담이었으니 사장님 눈에만 들면 되는 거였다. 
상냥하게, 싹싹하게, 보드랍게, 부지런하게, 나의 장점을 보여주려 노력 했고 
사장님은 나중에 착하고 귀엽고 목소리가 예뻐서 뽑았다고 이유를 들려주었다. 
키는 작지만 뚱뚱하지 않고 적당히 근육질인 몸매도 후한 점수를 주었다고 사장님은 말했다. 
성격이 무척 곱고 태도가 참으로 호감이 갔다고 나를 칭찬했다. 
월급은 적었지만, 편한 곳이었다. 사장님은 50대 후반인데 나를 딸처럼 대했다. 
하루 8시간 근무 중에 5시간은 놀아도 무방했다. 
사무실만 지키고 전화기만 째려봐도 월급이 나왔다. 
어떤 직장이냐? 잠시 설명하자면 운수회사였다. 
차량을 가지고 짐을 옮겨주는 회사였다. 나는 거기서 경리로 취직했다. 
전화로 접수를 받고 사장님께 보고하고, 사장님 지시받아 차량 배치하는 업무였다. 
그리고 통계내고 계산하고 자료 정리해서 사장님 원하실 때 보여 드리고. 
사무실은 항상 나 혼자 지켰다. 사장님은 어제나 외출이었고 출근도 일정치 않다. 
항상 폰으로 보고 받고 지시하는 일상이었다. 
사장님은 어쩌다 사무실에 와도 세 시간을 버티지 못했다. 
좀이 쑤셔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했다.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아니면 어디론가 줄기차게 전화를 해댔다. 
무슨 일이든 일거리를 만들어 밖으로 나가곤 했다. 
나는 식대를 아끼려고 컵라면을 즐겨 먹었다. 
입사한지 일주일 째 되는 날에도 컵라면을 열심히 삼키고 있는데 사장님이 출근을 하셨다. 
나는 감추지도 못하고 현장을 들켜 버렸다. 
입에 물린 라면을 삼키지도 못하고 나는 급 당황했다. 
손에든 컵과 나무젓가락. 입에 치렁거리는 라면을 물고 일어나 조신하게 인사를 했다. 
사장님은 내 꼬락서니를 보더니 호통을 쳤다. 정말 화가 많이 난 것 같았다. 
나는 도둑질하다가 들킨 아이처럼 울상이 되어 앉지도 못하고 엉거주춤 있었다. 
“미스 고우. 식대를 주었는데 왜 라면을 먹나? 방문객이라도 오면 냄새 나잖아.” 
사장님 목소리는 온화 했지만 내 가슴엔 비수처럼 찔러왔다. 
“죄송합니다. 오늘 첨으로……” 
내 목소리는 기어 들어가고 떨렸다. 앉아야 할지, 서야 할 지 가늠을 못했다. 
처음으로 듣는 사장님의 호통이었다. 처음으로 보인 나의 빈틈이었다. 
“앉아서 일 해라. 종일 서 있을 거냐?” 
나는 얼른 자리에 앉았다. 열심히 업무를 하는 척 했다. 
이럴 때 운송 접수 전화라도 오면 얼마나 좋을까. 
상냥한 목소리로 친절하게 응대해서 잘못을 덮을 수 있을 텐데. 
나는 컴퓨터에 얼굴을 처박고 쓸데없이 계산기를 두들겨 댔다. 
“미스 고우. 애인 있냐?” 
사장님이 분위기를 풀려는 듯 말을 걸어왔다. 
“없는데요.” 
“연애는 해 봤냐? 남자 친구 사귀어 본적 있어?” 
“아직.” 
나의 자신 없는 말투에 사장님은 껄껄 웃었다. 
“미스고우. 이리 와 봐라.” 
나는 발딱 일어나 사장님 곁으로 몸을 옮겼다. 
사장님 책상 옆에 가서 차려 자세로 대기 했다. 
사장님은 고개를 들더니 내 발끝에서 다리, 무릎, 배, 가슴을 거쳐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부끄러워서 어디에라도 숨고 싶었다. 눈 둘 곳이 없다. 
“어깨 좀 주물러 줄래? 잠을 잘 못 잤나? 어깨가 결리네.” 
사장님이 오른 손 주먹 쥐고 왼 쪽 어깨를 두들기며 말했다. 
나는 라면을 먹어 사무실 환경을 더럽힌 죄를 묻을 기회라 생각했다. 
“우리 딸내미가 저녁마다 주물러 주는 데 습관이 되었나?” 
나는 사장님 뒤에 서서 양복저고리를 벗겨 벽걸이에 걸고 어깨를 주물러 주었다. 
한참을 주물렀다. 사장님은 시원하다를 연발하면서도 그만 하라는 소리를 안 했다. 
내 마음대로 그만 할까요. 소리는 하지 못했다. 손아구가 아파왔다. 
팔도 아파왔다. 힘들었다. 팔에 경련이 일어났다. 달달 떨렸다. 
사장님은 오른 손을 왼쪽 어깨에 올려 내 손을 잡았다. 
아니 내 손에 사장님 손을 포갰다 함이 옳았다. 덮었다가 옳을까? 
나는 안마를 멈추었다. 환갑이 다된 사장님이지만 남자라고. 
내 손에 남자의 손이 덮으니 기분이 묘했다. 손을 감추어야 할지. 
도망가야 할지 태도를 정할 수 없었다. 
성추행이라고 따지면서 법에 호소도 할 용기가 없었다. 
이렇게 편하고 좋은 직장을 또다시 쉽게 구할 수 있다는 희망이 없었다. 
그냥 잠시 버티면 적당히 일하고 돈을 받아 갈 수가 있었다. 
나는 사장님의 손을 그냥 방치했다. 
사장님은 내 손을 당겨 자신의 눈 앞으로 끌고 가 들여다보며 말했다. 
“손이 곱기도 하지. 매끄럽고 탄력 있고. 안마도 잘하네.” 
나는 팔을 쫙 뻗친 채 가만히 있었다. 거친 숨만 몰아쉬었다. 
사장님은 내 손등에 키스까지 날리고 놓아 주었다. 
그리고 만 원짜리 두 장을 내 손에 쥐어 주었다. 
성희롱은 당한 것 같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돈이 생겨서 좋았다. 
까짓것 사장님이 손 좀 만졌다고 큰 흉이 되는 건 아니니까. 
사장님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나에게 안마를 부탁했다. 
손을 주무르고 용돈을 주었다. 나는 근무시간에 은근히 사장님의 부름을 기다렸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텅 빈 사무실에서 혼자 사무를 보고 있는데 가슴이 답답했다. 
새로 사서 오늘 처음 착용한 브라자가 가슴을 조여 젖통을 압박했다. 
아침부터 그랬지만 버텨 보려 했다. 오전 11시경. 도저히 더 견딜 수 없었다. 
나는 의자에 앉은 채 상의를 벗었다. 탈의실이 있는데도 가지 않았다. 
창문에 커튼을 치고 브라자도 벗었다. 아무도 없는데 뭐 어때? 
나는 상의를 홀랑 벗고 브라자 끈을 늘이고 있었다. 
그 때 사무실 문이 열리면서 사장님이 들어왔다. 
“꺄아악! 사장님 잠시 만요.” 
나는 비명을 지르며 다급하게 외쳤지만 사장님은 이미 사무실에 들어와 있었고 
내 알몸을 고스란히 다 본 상태였다. 
나는 브라자도 놓치고 맨손으로 꼭지만 가리고 있었다. 
정신이 없어서 옷이 어디 있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우리 딸은 내 앞에서 옷도 갈아입는데 그까짓 거 가지고 뭘 그리 놀래?” 
사장님은 나의 무안을 다독이는 듯 딸 이야기를 했다. 별거 아니란다. 
미스 고 알몸 봤다고 소문은 안 낼 것 같아서 안심이었다. 
“미스 고우. 다음부터는 옷 벗는다고 미리 전화 해. 손님이라도 모셔 왔으면 우사할 뻔 했네.” 
사장님은 껄껄껄 웃었다. 나는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었다. 
근무시간에 밖으로 뛰쳐나갈 수도 없는 일이었다. 
고스톱 좋아 하는 사장님은 나를 부를 때 성 뒤에 우를 꼭 붙인다. 
그래서 사장님이 나를 부를 때 나는 미스 고가 아니고 미스 고우다. 
브라자 끈은 조절이 안 됐고 나는 급한 대로 반팔티셔츠를 챙겨 입었다. 
잠시 후에 사장님이 나를 불렀다. 
“미스 고우. 이리 와 봐라.” 
나는 또 용돈을 주시려나 싶어 얼른 일어났다. 손에 힘을 주었다.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며 사장님께 다가갔다. 안마를 하기위한 손 풀기였다. 
그런데 사장님은 안마를 해달라고 하지 않았다. 
옆에 다가온 나를 향해 의자를 돌리더니 내 양 손을 포개 잡았다. 
사장님의 왼손에 나의 두 손이 겹쳐진 채 잡힌 것이다. 
“우리 정자 젖통이 예쁘던데. 구경 좀 하자.” 
미스 고우가 정자로 변했다. 이름을 부르니 친근감이 든다. 
사장님의 오른 손이 내 셔츠 속으로 들어왔다. 
나는 안 돼요 라는 말을 하지 못했다. 하려고 했는데 삼켰다. 
사장님 손은 나의 배꼽을 거쳐 브라자도 안 찬 가슴을 움켜쥐고 있었다. 
나는 비명도 못 지르고 반항도 못하고 엉덩이를 뒤로 빼며 몸만 비틀고 있었다. 
그 자리에 선 채 엉덩이를 뒤로 빼니 가슴은 더욱 사장님 앞으로 다가갔다. 
사장님이 내 손을 놓고 셔츠를 벗겼다. 사장님이 내 손을 놓아도 나는 가만히 있었다. 
달아날 정신이 없었다. 가슴만 쿵쿵 뛰고 얼굴만 화끈 거렸다. 
사장님은 나를 세워놓고 젖통이 예쁘다느니, 사랑스럽다느니, 명품이라느니 하면서 
손으로 주무르고 혀로 핥았다. 처음 당하는 가슴 애무에 내 몸은 녹아 내렸다. 
그리고 다섯 장의 용돈을 받았다. 사장님이 나가고 혼자 곰곰이 생각해보니 
크게 손해는 아닌 것 같았다. 잠시 사랑받고 용돈 받고. 
이틀 후, 출근하신 사장님이 또 나를 부른다. 안마를 할지. 가슴 사랑을 받을지 
모르지만 용돈에 기대가 더 컸다. 오늘도 용돈을 주시려는 구나. 
점점 사장님에 대한 거부감도 부끄러움도 사라져 갔다. 
나도 은근히 사장님 부름을 기다리고 즐기고 있었다. 
“정자는 키가 작으니까 굽이 높은 샌들을 신어라. 그만큼 커 보이지 않겠니?” 
나는 사장님의 말 잘 듣는 아이가 되어가고 있었다. 
그 날 받은 용돈으로 높이 12cm나 되는 통굽 샌들을 샀으니까. 
두 켤레를 사서 교대로 매일 통굽만 신었으니까. 
입사한지 두 달 되던 날. 또 사장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 날은 안마도 아니고 가슴 애무도 아니었다. 
사장님이 허리띠를 풀으란다. 나는 스커트를 벗으라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 
알고 보니 사장님 혁대를 내 손으로 풀으라는 것이었다. 
나는 사장님 가랑이 사이에 주저앉아 군말 없이 혁대를 풀었다. 
“지퍼 내려.” 
나는 시키는 대로 했다. 팬티위에서 사장님 고추도 시켜서 주물렀다. 
나는 어느새 용돈 주는 사장님에게 흠뻑 빠져들어 있었다. 
거부감이 없었다. 가마솥에 개구리가 물이 뜨거워지는 것을 모르듯이.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용돈이 생긴다는 기대만 했다. 
사장님 말만 잘 들으면 이 좋은 직장 오래 다닐 수 있다는 생각만 했다. 
사장님의 고추는 작아서 빨기가 좋았다.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안마 할 때는 두 장이었지만 가슴 애무는 다섯 장이었다. 
이제 사장님의 고추를 빨아주니 일곱 장을 준다. 기분 좋으면 열 장까지 줄 때도 있다. 
처음에는 정액을 삼키지 못했다. 구역질이 먼저 나오고 눈물이 뒤를 이었다. 
사장님이 여자 피부에 엄청 좋다는 말로 꾀고 협박하는 바람에 나는 삼키기 시작했다. 
한 번, 두 번, 회가 거듭 될수록 해보니 별 거 아니었다. 차츰 장난이었다. 
점차 사장님의 정액에 가래침까지 받아 음료수와 함께 들이켰다. 
입으로 먹는 정액은 임신이 안 되니. 뭐 똥 누면 그만 아닐까? 
사장님은 내가 입으로 고추를 빨아주면 봉사료를 내 음부에 꽂아 준다. 
그 것도 반복되니 나는 입으로 고추를 빨면서 보지에 들어올 용돈을 기대한다. 
그리고 사장님이 외출을 하면 나는 참을 수 없는 욕정에 자위를 한다. 
사무실 문을 걸어 잠그고 창문엔 커튼을 치고 의자에 앉아 자위를 한다. 
자위를 할 때, 사장님의 용돈은 내 입으로 받고 사장님 고추는 내 보지로 빨아주는 상상을 한다. 
그리고 날마다 기다린다. 간절히♡♥☆★♥♡★☆☆★♡♥ 사장님의 출근을. 사장님의 부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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