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GO 돈벌GO 1

성인야설

즐기GO 돈벌GO 1

19멍야설 0 476 05.21 12:48

“정자야. 내 정자 먹어라.” 
“예. 사장님.” 
나는 하던 일을 멈추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은근히 기다리던 말이다. 
손바닥으로 스커트 자락을 펴고 열려있던 블라우스 단추 한 개를 일부러 잠그며 
사뿐히 사장님 자리로 걸어갔다. 거리래야 2m도 채 안 된다. 
인터넷 맞고를 치고 있던 사장님은 컴퓨터에 시선을 꽂은 채 
의자채로 몸을 왼쪽으로 돌려 나에게 가랑이를 벌려준다. 
나는 사장님 사타구니 사이에 쪼그리고 앉았다. 
통굽 샌들을 신고 엉덩이를 뒤꿈치에 대고 쪼그리고 앉았더니 
미니스커트가 당겨 올라가 핑크색 삼각팬티를 다 보여준다. 
게임에 빠진 사장님이 보고 희롱을 하지 않으니 조금은 섭섭하다. 
나는 익숙한 솜씨로 사장님의 혁대 장석을 풀었다. 
호크를 풀고 지퍼를 내리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바지를 벌렸다, 하얀 사각팬티 양 끝을 잡고 당기니 사장님이 엉덩이를 들어준다. 
요염한 숙녀가 바지를 벌리고 팬티를 내리는데 사장님의 고추는 시들어있다. 
번데기 마냥 잔뜩 웅크리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다. 
나는 불알부터 왼손으로 잡고 주물러 댔다. 
고추가 좀 더 커져야 입이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닌가. 
사장님은 내 작업을 도와주려고 의자 끝까지 엉덩이를 내민다. 
사장님의 오른 손은 마우스를 움켜쥐고 눈은 컴퓨터에 꽂혀 있다. 
나는 사장님이 무엇을 하던 내 할 일만 하면 된다. 
무엇을 하던 내 할 일만 하라는 사장님 훈시를 여러 번 듣다보니 
그 것도 익숙해졌다. 학습이라는 것은 길들여진다는 것은 쉽게 능숙해졌다. 
왼 손으로 불알을 만지고 오른 손 검지로 고추 끄트머리를 건드려도 
오그라든 고추는 좀처럼 몸을 펴지 않았다. 등 굽은 새우처럼 불알에 착 달라붙어 있었다. 
컴퓨터에서는 원고우, 투고우, 쓰리고우 소리가 들려온다. 
사장님의 상체가 심하게 흔들리고 마우스 쥔 오른 팔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진다. 
엄청 얻어터지고 있는 모양이다. 올인 직전? ㅋ, ㅋ, ㅋ 
이렇게 사장님이 게임에 빠져 있을 때 부름을 받으면 상황이 대조적이다. 
사장님이 이기고 있을 때는 작은 고추지만 쉽게 고개를 쳐든다. 
사장님이 지고 있으면 고추도 기가 죽어 숙녀의 가녀린 손길에 반응이 없다. 
사장님이 게임이 잘 풀리면 눈은 컴퓨터에 있어도 마음은 나에게 준다. 
왼 손으로 내 머리도 쓸어주고 귀도 만져 주고 허리를 굽혀 가슴도 만져준다. 
사장님이 상대에게 게임이 말리면 나는 작업하기가 힘들다. 
사장님의 신경이 온통 컴퓨터에 몰입되어 내 행동에 반응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나는 지시받은 작업은 해야 했다. 
어떻게든 세워서 물을 빼서 먹어야 한다. 
두 손으로 불알을 감쌌다. 사장님 불알이 싸늘하다. 
불알이 차가울수록 내 손에 뜨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입으로 고추에 더운 바람을 불어 주었다. 후 후. 
혀로 끄트머리를 살짝 살짝 핥으면서 입김으로 고추를 덥혔다. 
시간이 흐르면서 반응이 일어났다. 사장님의 고추에 힘줄이 생겼다. 
노력은 역시 기쁨을 동반하는 것이다. 내 수고에 고추가 반응을 한 것이다.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했는가? 사장님의 고추는 작다. 그런데 맵지도 않다. 
한창 발기해도 내 손가락 세 마디 밖에 안 된다. 보기에 애처롭다. 
그래도 이 고추로 아들 둘에 딸 하나를 생산했으니 제 할 일은 하나보다. 
사실 남자의 고추를 사장님꺼 외에 직접 본적은 없다. 
사진으로는 봤다. 야동으로도 봤다. 모두들 팔뚝처럼 굵고 길었다. 
인터넷을 보면 남자들이 15cm 니 20cm 니 한다. 
사장님 고추는 아무리 길게 봐도 7cm를 넘지 못한다. 내가 작업하기에는 좋다. 
야동에 보면 자지가 길어 여자의 목구멍을 찌르고 구역질을 하던데 
나는 그런 일은 없었다. 처음에는 역겨워서 구역질도 하고 눈물도 찔끔거렸다. 
지금은 내가 노련해 진 것인지 익숙해 진 것인지 몰라도 
입안에 넣고 사탕 빨듯이 혀를 굴리다 보면 사장님은 금방 싸버린다. 
남들의 글을 보면 사까시 하면서 너무 오래 걸려 입이 아프다느니, 
입술이 부르텄다느니, 목구멍이 꽉 찼다느니 하던데 나에겐 이해가 안 되는 말이었다. 
내 입이 너무 큰가? 그 것은 절대 아니다. 내 입은 작고 예쁘다. 히 히. 
역시나 오늘도 고추가 약간 굵어지는 듯 하더니 내 입에 정자를 발사 했다. 
내 목구멍에는 전혀 닿지 못하고 혀 위에 찔끔거리며 쏟아졌다. 
나는 사장님의 정액을 입안에 머금고 혀로 고추를 깨끗이 청소해 주었다. 
올인이 되었는갑다. 사장님이 허탈해 하면서 인터넷 창을 닫았다. 
나는 입을 아 벌리고 사장님을 올려다보며 히죽이 웃었다. 
사장님은 내 입안의 정액을 확인하고 턱을 잡고 침을 뱉어 주었다. 
나는 사장님의 정액과 침이 믹서 된 액체를 입안에 머금고 
사장님이 미리 따라 두었던 김빠진 음료수를 받아 마셨다. 
사장님이 주신 음료수와 침과 정액이 내 목구멍을 타고 몸속으로 달려 들어갔다. 
뭐 어때 똥 누면 그만인 것을. 나는 일어섰다. 사장님도 일어섰다. 
나는 사장님의 무릎에 걸린 사각 팬티를 허리까지 올려 주었다. 
바지를 올리고 지퍼를 잠그고 혁대를 채웠다. 
사장님의 오른 손은 어느새 내 블라우스 안에 들어와 있었다. 
브라자 안에 까지 들어와 내 젖꼭지를 비틀고 있었다. 
사장님의 왼 손이 스커트 안으로 침입했다. 팬티 위를 쓸면서 계곡을 더듬었다. 
“오늘도 쌌구나. 느낌이 좋았어?” 
“예. 사장님.” 
처음도 아닌데 얼굴이 화끈 거린다. 목소리는 기어 들어간다. 
사장님 고추에 봉사 했는데 왜 내 아랫도리에 물이 흐르는지 이해가 안 된다. 
사장님은 뒷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더니 만 원짜리를 꺼냈다. 
몇 장인지 순간적으로 눈으로 세었다. 포개져서 정확한 수를 가늠 할 수는 없었다. 
아랫도리가 무지룩 해진다. 물이 줄줄 흐르는 것을 느낀다. 
사장님은 만 원짜리를 세로로 길게 말아들고 다시 의자에 앉는다. 
“이리로. 가까이.” 
나는 사장님의 가랑이 사이로 다가 선다. 사장님은 손수 내 스커트를 허리춤까지 올린다. 
올려 진 스커트를 나는 양 손으로 잡는다. 흘러 내려가 사타구니를 덮지 않도록. 
사장님이 나의 팬티를 발목까지 당겨 내렸다. 
나는 기마자세로 엉덩이를 내리고 무릎을 벌렸다. 
사장님 작업 하실 때 고통을 덜 받기 위해서였다. 
질이 조금이라도 더 벌어져 사장님 작업이 쉬워야 내가 편하다. 
사장님은 손가락을 내 음부에 넣어 이리저리 후비며 공간을 넓혔다. 
이어서 말아 쥐고 있던 만 원짜리를 살며시 넣었다. 
어르고 달래며 조심스럽게 돈을 넣지만, 애액이 분비되어 질펀하지만 
종이돈을 받아들이는 나의 음부는 찢어지는 듯 아프다. 
“흐으으응! 흐응읔! 흐으~” 
고통을 참지만 입에서는 신음이 흐른다. 고통과 쾌감과 희열이 온 몸을 감싼다. 
고통은 돈이 들어가는 과정이고 그에 쾌감이 뒤따른다. 
희열은 그 돈이 내 것이 되기 때문이다. 사장님께 봉사한 수고비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얼마이던 간에 안 주면 어쩔 것인가. 달라고는 할 수 없는 돈이었다. 
줄 것이라는 기대치. 얼마인지는 꺼내 보면 안다. 몇 장일까? 
“수고 했다. 거래처에 다녀올게. 시간되면 퇴근해라.” 
사장님은 인자한 분이었다. 일에 대해서 과정을 간섭하지 않는다. 
결과만 좋으면 등을 두드려 주신다. 내 능력만큼만 하면 되니까 업무가 힘들지는 않다. 
사장님이 나가고 텅 빈 사무실에서 나는 치마를 한 손에 말아 쥐고 사타구니를 내려다본다. 
한 손으로 음부에 끼인 돈의 끄트머리를 잡고 살살 당긴다. 
들어 갈 때 보다 더 큰 고통이 온 몸을 전율케 한다. 그래도 기분은 좋다. 
기대에 들떠 가슴이 두근거린다. 머릿속은 이미 돈을 헤아리고 있다. 
우리, 아니 나의 사장님은 짓궂다. 항상 입에다 정액을 넣어 주시고 
음부에 수고비를 꽂아 주신다. 처음에는 고통이었지만 차츰 쾌감으로 변했다. 
꺼내서 세어보니 일곱 장. 나는 만세를 불렀다. 가난뱅이인 내게는 엄청 큰돈이었다. 
나는 백화점을 떠올렸다. 할인마트를 떠 올렸다. 부수입이다. 짭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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